하나님의 성경 말씀/오늘의 미션 말씀

마태복음 18:32-35 용서받은 자의 삶

smile 주 2026. 3. 12. 08:00

마태복음 18:32-35
너희가 각각 마음으로부터 형제를 용서하지 아니하면 나의 하늘 아버지께서도 너희에게 이와 같이 하시리라(35)

용서는 약한 자의 선택이 아니라 하나님을 신뢰하는 자의 결단이며 용서는 감정의 문제가 아니라 복음의 중심입니다. 그리고 용서에는 제한이 없습니다. 

사실 무제한적인 용서는 아닌 것 같지만 십자가의 은혜는 용서를 가능하게 하며 또한 주님의 뜻이기에 순종해야 합니다. 바로 내가 주님으로부터 용서받은 일만달란트 빚진 자임을 잊지 마십시다. 

우리는 상처를 기억하며 살아가지만, 하나님은 용서를 통해 새 삶을 열어 주십니다. 그럼에도 나는 계산기를 두드려가며 아직도 용서하지 못한 지체는 없는지요? 

https://youtu.be/_PV-kuanKYw?si=b-_EtDgkz2TqE31o
(그 사랑)

주님! 오늘도 용서받은 자의 삶을 살아가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하며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