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14:21-25
모세가 바다 위로 손을 내밀매 여호와께서 큰 동풍이 밤새도록 바닷물을 물러가게 하시니 물이 갈라져 바다가 마른 땅이 된지라(21)
성경에서 동풍은 단순한 자연현상이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손이 보이는 바람으로 나타난 사건입니다. 기적은 즉각적이지 않았습니다. 밤새 동풍이 불었습니다.
동풍은 즉각적인 해결이 아니라 밤을 통과하는 믿음을 요구합니다. 우리가 맞는 동풍 같은 사건들… 그 바람이 나를 무너뜨리기 위함이 아니라 길을 내기 위한 하나님의 손길일 수 있습니다.
동풍은 불편하지만 하나님의 계획은 정확합니다. 지금 내 삶에 불고 있는 동풍은 무엇입니까? 그 바람이 홍해를 가르는 밤일 수 있습니다.
https://youtu.be/fLn87_k4WXo?si=RomHXLgxYA9tOypt
(서두르지 않아도 괜찮아요)
주님! 오늘도 주님의 일하심을 보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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