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40:27-31
야곱아 어찌하여 네가 말하며 이스라엘아 네가 이르기를 내 길은 여호와께 숨겨졌으며 내 송사는 내 하나님에게서 벗어난다 하느냐(27)
신앙의 여정 속에서 우리는 때때로 하나님의 부재처럼 느껴지는 시간, 곧 믿음의 공백을 경험합니다. 기도를 해도 말씀을 읽어도 하나님이 침묵하시는 듯한 시간이 계속됩니다.
즉각적인 응답은 기쁨을 주지만 침묵 속 기다림은 신앙의 깊이를 만듭니다. 이 믿음의 공백은 우리의 시선을 축복이 아니라 하나님께 고정시키기 위함입니다.
믿음은 확신이 생긴 후에 걷는 길이 아니라 확신이 없어도 하나님을 향해 한 걸음 내딛는 것입니다. 이 침묵의 시간 속에서 하나님은 묻고 계십니다. “보이지 않아도 나를 믿겠느냐?”
https://youtu.be/Pj9FzwjELk4?si=Zh1_PupynqgT9QPP
(시선)
주님! 오늘도 내 시선이 주님께만 있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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