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20:26-29
도마에게 이르시되 네 손가락을 이리 내밀어 내 손을 보고 네 손을 내밀어 내 옆구리에 넣어 보라 그리하여 믿음 없는 자가 되지 말고 믿는 자가 되라(27)
일본에는 깨진 도자기를 버리는 대신 그 틈을 옻과 금가루로 메워 더 가치있는 예술품으로 만드는 ‘킨즈키’기법이 있습니다. 깨어짐을 감추지 않고, 드러내어 더 귀하게 만듭니다.
예수님의 사랑도 그렇습니다. 깨진 도자기처럼 상처투성이인 우리를 외면하지 않으시고 그 틈을 주님의 은혜와 능력으로 채우셔서 우리를 세상에 하나뿐인 걸작으로 다시 빚으십니다.
십자가는 하나님의 킨츠키입니다. 피로 금을 삼아 우리의 상처난 인생을 영원한 작품으로 만드십니다. 오늘도 주님께 내어드리십시다.
https://youtu.be/IJ6spHhjnRM?si=_d9nCdzao0L_fEO7
(온전케 되리)
주님! 우리의 상처가 은혜의 통로가 되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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