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성경 말씀/오늘의 미션 말씀

대림절을 보내며

smile 주 2025. 12. 17. 09:00

사랑의 하나님,
우리를 찾아오시는 사랑으로
이 대림절을 보내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우리는 
사랑받을 자격이 없다고
느끼며 스스로를 정죄하지만
주님은 여전히 영원한 사랑으로
우리를 부르십니다.

차가워진 마음에
다시 기다림의 불을 켜 주시고
익숙함 속에 희미해진
성탄의 감격을 회복하게 하소서.

구유로 오신 주님을 바라보며
겸손을 배우게 하시고
십자가를 묵상하며
사랑의 깊이를 알게 하시며
다시 오실 주님을 기다리며
소망 가운데 살게 하옵소서.

이번 대림절이
일정이 아닌 은혜가 되게 하시고
준비가 아닌 만남이 되게 하시며
형식이 아닌 참된 기다림이 
되게 하소서.

우리에게 오신 영원한 사랑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https://youtu.be/5_juLnOzs6I?si=wPuwzMyXkqLG5tZL
(당신은 영광의 왕)

주님! 오늘도 영광의 왕이신 주님만을 소망하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하며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