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19:25-27
또 그 제자에게 이르시되 보라 네 어머니라 하신대 그 때로부터 그 제자가 자기 집에 모시니라(27)
우리는 부담을 싫어합니다. 그냥 편한 길이나 쉬운 선택, 부담없이 가벼운 관계를 원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때때로 우리 마음에 거룩한 부담감을 주십니다.
그 부담은 우리를 짓누르기 위한 무게가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에게 맡기시는 사명과 은혜의 신호입니다. 그 부담감이 싫어 피해버리면 영적 성장이 멈추어 버립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거룩한 부담은 짐이 아니라 은혜로의 초청장입니다. 혹시 오늘 마음에 주시는 작은 부담이 있다면 그 부담감이 사명으로, 은혜로, 축복이 되기 원합니다.
https://youtu.be/RmSsg8nJS1g?si=EdHxy5LApWT1O2-6
(주님 무어라 말할까요)
주님! 주님이 주시는 거룩한 부담감을 감사함으로 감당하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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