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브리서 11:8-10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부르심을 받았을 때에 순종하여 장래의 유업으로 받을 땅에 나아갈새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아갔으며(8)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을 때 목적지도 알지 못했지만 그럼에도 믿음으로 한 걸음을 내디뎠고 홍해 앞에 선 모세도 믿음으로 지팡이를 내밀었습니다.
믿음은 다 알아야 시작하는 것이 아닙니다. 알아지기 전에 움직이는 순종입니다. 앞날의 설명보다 하나님을 더 신뢰하기 때문에 앞이 보이지 않아도 걸어가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의 삶에도 아직 열리지 않은 문이 있고 끝이 보이지 않는 기다림이 있습니다. 순종의 걸음을 내디딜 때 믿음이 현실이 됩니다. 오늘도 하나님을 신뢰함으로 믿음의 한 걸음을 내딛읍시다!
https://youtu.be/kqRiNV5L708?si=JP_8P5VxeAzk-DJ2
(믿음으로 나아가네)
주님! 오늘도 주님만 신뢰함으로 나아가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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