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15:12-16
너희는 내가 명하는 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 이제부터는 너희를 종이라 하지 아니하리니 종은 주인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라(14,15상)
대림절은 오시는 주님을 기다리는 계절입니다. 그분은 왕으로만 오신 것이 아니라 우리의 친구로 오십니다. 친구는 함께하는 사람입니다. 함께 있는 사람입니다.
좋을 때만이 아니라 말 못 할 고통 속에서도, 아무도 이해하지 못하는 순간에도, 우리를 떠나지 않는 사람입니다. 예수님이 바로 그런 분이십니다.
신앙의 본질은 ‘무거운 의무’가 아니라 예수님과의 동행입니다. “예수는 내 친구”라는 고백이 우리의 마음을 위로하고 우리의 삶을 다시 살리는 은혜입니다!
https://youtu.be/_K-28ZEpcq8?si=tohOyMc77ABgYUPJ
(예수 좋은 내 친구)
주님!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는 하루가 되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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