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라디아서 6:1-5
너희가 짐을 서로 지라 그리하여 그리스도의 법을 성취하라(2)
우리는 모두 각자의 무게를 안고 살아갑니다. 누구에게 말할 수 없는 상처와 괴로움으로, 삶의 무게로 인한 고통으로 때론 피눈물을 삼키기도 합니다.
그런데 말씀은 고난은 혼자 버티는 시험이 아니라 함께 걸어가는 은혜의 길이기에 짐을 서로 지라고 말씀합니다. 고난을 함께 나누는 것은 하나님께서 공동체에 주신 축복입니다.
나의 상처가 누군가의 위로가 되고, 누군가의 고통이 내 믿음을 세웁니다. 나의 말 한마디 작은 손길 하나가 오늘도 누군가에겐 큰 힘이 될 수 있습니다. 지금 내가 함께 져줘야 할 이웃의 짐은 없는지요?
https://youtu.be/fmWYxEzT8b0?si=wDjgxl06z6Lwi4D3
(함께 지어져가네)
주님! 오늘도 누군가의 짐을 함께 져주는 이웃이 되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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