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90:9-12
우리에게 우리 날 계수함을 가르치사 지혜로운 마음을 얻게 하소서(12)
한 해가 또 우리 곁을 지나갑니다. 지나가는 시간을 붙잡을 수는 없지만 감사로 보내줄 수는 있습니다. 돌아보면 후회되는 순간도 많지만 그 모든 시간 위에 하나님의 은혜가 있었습니다.
시간은 내가 소유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잠시 맡기신 선물입니다. 우리가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이유는 우리가 잘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이 함께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한 해의 끝은 단지 한 해의 마침표가 아닙니다. 지나온 날은 은혜로 감사하고 닥아오는 새해는 믿음으로 맡기며 우리의 모든 시간을 주님께 올려드리는 복된 마침표가 되길 바랍니다!
https://youtu.be/u4aupFYguJg?si=UZerTbfqFXLCg3-_
(함께 감사하세)
주님! 오늘도 모든 감사를 주님께 올려드리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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