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21:12-17
예수께서 성전에 들어가사 성전 안에서 매매하는 모든 사람들을 내쫓으시며 돈 바꾸는 사람들의 상과 비둘기 파는 사람들의 의자를 둘러 엎으시고(12)
월요일은 '성전 청결의 날‘입니다. 예수님은 성전을 더럽힌 자들을 추방하시면서 '만민의 기도하는 집'을 '강도의 소굴'로 만드셨음을 꾸짖으셨읍니다.
성전을 뒤엎으심은 분노가 아니라 사랑입니다. 우리가 스스로 비워내지 못하는 것들을 주님이 친히 무너뜨리시는 은혜이며 거룩을 회복시키려는 사랑의 행동입니다
그래서 주님은 때때로 우리 삶을 흔드십니다. 계획이 무너지고 관계가 흔들리고 마음이 무너지는 순간들… 그 모든 순간이 우리의 성전을 정결케 하시는 시간일 수 있습니다. 나의 성전은요?
https://youtu.be/tOucIGrOaMY?si=1yTzhI9feD3vlP0r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라)
주님! 기도하는 성전이 되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성경 말씀 > 오늘의 미션 말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마태복음 26:6-16 깨어진 마음 (0) | 2026.04.01 |
|---|---|
| 마태복음 21:18-22 열매맺는 신앙 (0) | 2026.03.31 |
| 마태복음 24:42-44 깨어 있는 삶 (0) | 2026.03.28 |
| 창세기 19:15-17 은혜의 때 (0) | 2026.03.27 |
| 창세기 1:2 성령으로 충만케 하소서! (1) | 2026.03.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