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21:18-22
길 가에서 한 무화과나무를 보시고 그리로 가사 잎사귀 밖에 아무 것도 찾지 못하시고 나무에게 이르시되 이제부터 영원토록 네가 열매를 맺지 못하리라 하시니(10)
화요일은 '변론의 날'로 길가의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시는 사건은 잎은 무성하지만 열매 없는 나무, 종교적 형식은 있으나 하나님과의 생명 없는 신앙을 향한 선언입니다.
잎이 무성한 무화과나무처럼 말과 형식은 풍성하지만 삶에 열매가 없다면 그 신앙은 하나님 앞에 공허합니다. 주님은 우리의 겉모습이 아니라 삶에 맺힌 열매를 보십니다.
주님은 오늘도 묻습니다. “네 삶에 열매가 있느냐?” 나의 삶에는 어떤 열매가 열려 있는지요? 나의 믿음이 아니라 나의 삶이 주님을 말하고 있는지요?
https://youtu.be/8xJQDvkgu4s?si=417I-gkwgzHFPiVM
(감사의 열매)
주님! 오늘도 열매맺는 신앙이 되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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