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26:6-16
한 여자가 매우 귀한 향유 한 옥합을 가지고 나아와서 식사하시는 예수의 머리에 부으니(7)
한 여인은 향유 옥합을 깨뜨려 예수님께 붓습니다. 되돌릴 수 없는 방식으로 자신을 드렸습니다. 사랑은 언제나 ‘돌이킬 수 없음’을 선택합니다. 진짜 사랑은 여지를 남기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가룟 유다는 자선이라는 그럴싸한 이유를 대며 비싼 향유를 낭비했다고 분개합니다. 우리의 신앙은 종종 이 둘 사이에서 위장됩니다.
겉으로는 헌신처럼 보이지만 속으로는 여전히 손익을 따지고 있지는 않은지. 나는 아직도 깨어지지 않은 채 주님을 따르고 있지는 않은지요? 하나님이 받으시는 것은 많음이 아니라 ‘깨어짐‘입니다.
https://youtu.be/Xbl2NkRo6sM?si=TcT75paqx58YMgel
(깨뜨린 옥합)
주님! 오늘도 주님 앞에 깨어진 마음으로 나아가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성경 말씀 > 오늘의 미션 말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요한복음 19:28-30 십자가를 따르는 삶 (0) | 2026.04.03 |
|---|---|
| 요한복음 13:1–15 서로 사랑하라 (0) | 2026.04.02 |
| 마태복음 21:18-22 열매맺는 신앙 (0) | 2026.03.31 |
| 마태복음 21:12-17 월요일은 '성전 청결의 날‘ (0) | 2026.03.30 |
| 마태복음 24:42-44 깨어 있는 삶 (0) | 2026.03.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