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13:1–15
유월절 전에 예수께서 자기가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돌아가실 때가 이른 줄 아시고 세상에 있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니라(1)
목요일, 예수님은 제자들과 최후의 만찬을 나누시며 제자들의 발을 씻겨주셨습니다. 주님을 팔아넘길 가룟 유다의 발도 씻겨주시면서 섬김의 도를 가르치셨습니다.
우리는 사랑한다고 말하지만, 상처받으면 멈추고 기대가 무너지면 돌아섭니다. 그러나 주님의 사랑은 끝까지 갑니다. 배신 앞에서도 외면 앞에서도 심지어 십자가 앞에서도 멈추지 않습니다.
주님은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이 사랑은 감정이 아니라 결단이며, 선택입니다. 낮아짐을 통해 나타나고, 섬김을 통해 완성됩니다.
https://youtu.be/kIo2E8odVBQ?si=O7CvrvwJ-_K_xi5j
(사랑 그 좁은 길)
주님! 오늘도 주님의 사랑을 실천하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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