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27:62-66
그들이 경비병과 함께 가서 돌을 인봉하고 무덤을 굳게 지키니라(66)
토요일은 예수님이 무덤에 계시고 하나님이 침묵하시는 것처럼 보이는 날입니다. 무덤은 굳게 닫혔고 제자들의 소망도 함께 막힌 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러나 토요일은 끝이 아니라 기다림의 시간이며 침묵이 아니라 준비의 시간입니다. 무덤은 닫혀 있었지만 하나님의 계획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그 시간은 죽음을 깨뜨릴 준비의 시간이었습니다. 토요일의 침묵을 견디는 믿음이, 주일의 부활을 보게 합니다. 혹시 지금 나도 토요일과 같은 침묵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지요?
토요일은 끝이 아닙니다. 부활 전날입니다.
https://youtu.be/_-V9deB-msc?si=FqTpVsm40sFB1kdZ
( 사 명 )
주님! 오늘도 부활의 주님을 소망하며 주님만 신뢰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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