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19:28-30
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신 후에 이르시되 다 이루었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니 영혼이 떠나가시니라(30)
‘다 이루었다’는 말씀은 헬라어로 “테텔레스타이(τετέλεσται)”로 당시에 빚이 모두 갚아졌을 때 영수증에 적던 말이기도 합니다. 예수님은 구원의 사명을 완전히 이루셨습니다.
죄의 값이 모두 치러졌고 우리를 위한 구속이 완성되었습니다. 이 말씀은 절망의 외침이 아니라 승리의 선언입니다. 예수님이 자신을 내어주셨듯 우리도 자기 중심의 삶을 내려놓고 십자가의 길을 선택해야 합니다.
고난주간 금요일, 용서하고 낮아지고 사랑하는 삶, 그것이 십자가를 따르는 삶입니다. 다 이루신 주님의 은혜를 붙잡고 주님의 길을 따라 가십시다.
https://youtu.be/qF1H9vRdWRY?si=TxiP_NQolEvdSxXK
(고난의 길)
주님! 주님이 가신 십자가의 길을 따라가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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